특수의료장비 설치·운영 규칙 개정안 입법예고영상·일반검사기관 분리…의료영상 질 관리 강화지난 2022년 2월 8일 서울아산병원 감염관리센터에서 의료진들이 음압CT촬영실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 뉴스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MRICT건강보험수가영상의학과천선휴 기자 간병 부담 줄이고, 산모는 미리 관리…의료체계 새 판 짠다(종합)간병은 병원 단위로, 산모는 등록 관리…의료체계 새 판 짠다관련 기사의협 "검체검사 개편, 의료계 대혼란 예상…28일 궐기대회"지역·필수의료에 건강보험 年3.6조 투입…"환자부담 안 는다"(종합2보)지역·필수의료 수가 年3.6조 인상…환자부담은 안 는다(종합)검체검사, CT·MRI 수가 年2.6조 절감…위수탁 27년만에 개편정은경 "검사 수가 조정해 필수의료 강화"…건보 구조개혁 시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