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 규모 '2023년 4.1조 원' 정점 후 2년 연속 감소의료개혁 반영 시 준비금 소진 2029년으로 앞당겨져서울 마포구 국민건강보험공단 마포지사.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건강보험공단천선휴 기자 "변기·싱크대에 약 버리지 마세요"…건보공단 폐의약품 수거 확대"처벌만으론 못 끊는다"…마약 중독 치료·재활에 134억 투입관련 기사비만 방치비용 年 23조…"고도비만 70%은 약물치료 경험 없어"4대 사회보험료 완납증명서, 무작정 받지만 말고 진위 확인해야건보 일산병원, 경기북부 필수의료 협력 강화·보험자병원 역할 확대 제안큐로셀, '림카토' 심평원 약평위 통과… 연내 건보 급여화 가속도"통합돌봄 시대, 의료·복지 데이터 연계로 AI 돌봄 구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