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 규모 '2023년 4.1조 원' 정점 후 2년 연속 감소의료개혁 반영 시 준비금 소진 2029년으로 앞당겨져서울 마포구 국민건강보험공단 마포지사.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건강보험공단천선휴 기자 졸피뎀도 프로포폴도 사라졌다…도난·분실 마약류 6만8000개같은 검사인데 제주 10만원·세종 25만원…비급여 가격 '천차만별'관련 기사[단독] 3년 넘게 못 받은 건보재정 2485억…불법기관 잡아도 환수 '막막'국민 의료비 지출 역대 최대…사상 첫 400만원 넘었다[인사] 국민건강보험공단치과의사 행세하며 진료까지…불법개설기관 신고 포상금 최대 30억'억대 연봉' 받는 미성년 사장 21명…기저귀 못 뗀 5세 이하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