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연 650억 누수 고가의료장비 중복 촬영 막는다올 12월부터 AI 촬영 이력 조회…내년부터 QR로 공유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치과개원전문박람회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컨퍼런스 2024'를 찾은 관람객들이 CT촬영 샘플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컴퓨터단층촬영자기공명영상건강보험건강보험심사평가원보건복지부의료영상강승지 기자 유방암 방사선 치료, 문신 없이도 실시간 위치 추적 가능독거노인 자살예방 기반 강화…돌봄 종사자와 생명안전망 구축관련 기사내년 중 건보 특사경 도입…편의점 상비약 20개까지 확대 추진검사비 깎아 필수의료 지원?…"1차의료 외면","질 관리 우려"의협 "검체검사 개편, 의료계 대혼란 예상…28일 궐기대회"지역·필수의료에 건강보험 年3.6조 투입…"환자부담 안 는다"(종합2보)지역·필수의료 수가 年3.6조 인상…환자부담은 안 는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