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재 차장, 대학생 마약예방활동단과 오남용 예방 홍보1342 용기한걸음센터 홍보 부스도 운영지난해 9월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약청 브리핑실에 ‘마약성분 함유 의심 해외직구식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마약조유리 기자 "반년 기다렸는데"…소비자분쟁조정 지연, 작년보다 2개월 더 늘었다김승원에 李기자회견까지…野, 추석 앞두고 여론전 총력관련 기사미프진 도입 두고 여야 공방…"삼권분립 위반" "여성 건강권"마운자로·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반입 급증…8월에 벌써 작년 4.2배[2027 예산안] '안심 먹거리' 2044억 투입…식약처 내년 예산 8829억"AI 허위광고 막는다"…식약처, 네이버·쿠팡 등과 공동 대응남대문·교동시장 수입상가 10곳 중 7곳서 불법 의약품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