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임플란트 쓰고 건보 청구한 치과도 적발건보공단, 신고인 16명에 포상금 5900만원 지급건강보험 본인확인 의무화 제도가 전국 병·의원과 요양기관 등에서 일제히 시행된 20일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수납창구 옆에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2024.5.2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포상금천선휴 기자 사망 기증자 정상조직 확보한다…국가 바이오뱅크 정밀의료 연구 확대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기준 강화…당알코올 10% 미만관련 기사"입원한 척" 추적 피하려 휴대폰까지 준 '진료비 페이백' 병원[단독] 금융당국, 보험사기 신고포상금 '20억 상한' 없앤다가짜 진료·가짜 환자 잡는다…건보 거짓청구 2년 만에 기획조사암 환자 페이백 의심 병원 6곳 수사의뢰…행정조사 방해하기도비정상·가짜진료 현장조사 본격화…신고포상금 최대 3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