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임플란트 쓰고 건보 청구한 치과도 적발건보공단, 신고인 16명에 포상금 5900만원 지급건강보험 본인확인 의무화 제도가 전국 병·의원과 요양기관 등에서 일제히 시행된 20일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수납창구 옆에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2024.5.2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포상금천선휴 기자 생애 말 의료현장 어려움 살핀다…복지부, 연명의료제도 개선 논의How to Support At-Risk Youth: Essential Changes for South Korea's Independence Preparation Policy관련 기사노인학대 21차례인데 '1등급'…춘천 요양병원에 2억 지원금상반기 보험사기 6200억 적발…전년比 9.1% 증가치과의사 행세하며 진료까지…불법개설기관 신고 포상금 최대 30억병의원 불법·부당청구 신고한 18명에 4억 7000만 원 포상"입원한 척" 추적 피하려 휴대폰까지 준 '진료비 페이백'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