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투약 시 소유자 주민번호 등 수집…시스템에 보고농식품부·식약처, 프로포폴 평균처방 많은 동물병원 점검최근 '동물병원장 프로포폴 불법 유출 사건' 등을 계기로 동물병원에서 쓰는 마약류 관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동물병원수의사농림축산식품부프로포폴마약류마약빅데이터반려동물강승지 기자 죽음 앞둔 환자, 언제까지 생명 연장할까…연명의료 기준 바뀌나희귀질환 신약 5종, 건강보험 등재 '패스트트랙'…기다림 줄인다관련 기사로얄캐닌, 시민과 함께 선한 나눔…건강한 반려문화 확산 앞장"국가봉사 견(犬)생 2막 행복하게"…은퇴 검역견에 정부 지원 강화인천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엑소좀 활용 반려동물 영양제 개발한다동물병원 진료비 '부르는 게 값'…상담료 최대 110배 차이"동물 진료부 공개 왜 반대?" 물었더니…수의사회 "을들의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