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투약 시 소유자 주민번호 등 수집…시스템에 보고농식품부·식약처, 프로포폴 평균처방 많은 동물병원 점검최근 '동물병원장 프로포폴 불법 유출 사건' 등을 계기로 동물병원에서 쓰는 마약류 관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동물병원수의사농림축산식품부프로포폴마약류마약빅데이터반려동물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굽어지는 척추, 방치하면 통증…걷기 힘들어질 수도"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관련 기사"진료비 공개해도 동물병원비 안 싸져"…수의사들 반발한 이유"정부, 수의사 협의 없이 개별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철회하라"[기자의 눈]대형 로펌과 손잡은 수의사회…이면엔 절실함 있었다취약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낮춘다…공공동물병원 입법 추진'길고양이 다 없애자' 주장에…수의사들 데이터로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