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응식·이학범 수의사 유튜브 라이브 방송 진행나응식 수의사와 이학범 수의사는 지난 28일 유튜브 '냥신TV'를 통해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을 정면 비판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유튜브 냥신TV 갈무리). ⓒ 뉴스1국립생태원에 따르면 국내에서 투명 방음벽과 건물 유리창 등에 충돌해 폐사하는 야생조류가 연간 약 800만 마리에 이른다(냥신TV 갈무리). ⓒ 뉴스1서울시 및 농림축산식품부 조사 결과 집중 TNR 시행 후 길고양이 개체수가 점차 감소해 유지되고 있다(냥신TV 갈무리). ⓒ 뉴스1나응식 수의사와 이학범 수의사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혐오 피라미드'를 소개하며 길고양이에 대한 사회 분위기를 우려했다(냥신TV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고양이길고양이길냥이야생조류조류동물보호동물한송아 기자 "하룻밤 같이 보냈을 뿐인데"…보호견 입양 가능성 높아졌다강아지 아토피, 특정 알레르겐만 피하면 될까…달라진 정의관련 기사어르신이 동네고양이 살핀 5개월…2380건 모니터링 '성과''고양이 살처분'에 최재천 일침…"자연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전주서 익산까지…22일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온 고양이의 기적'길고양이 살처분' 주장에 나응식 직격…"혐오가 해법 아니다"[인터뷰 전문] 김병주 "유시민, 전대 영향 끼치려는 듯…ABC론 강화하려 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