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사람들] 식품안전의 날 기념, 정책 거듭 강조 "수입안전 전자심사24, 푸드QR, 스마트 해썹 등 추진"
편집자주 ...올해 출범 12주년을 맞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 안심이 기준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에 국제적 규제 기관으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 산업 육성과 국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내놓은 약속이 최근 수년 새 수백 건에 달한다. 이들이 내놓는 규제는 두 마리 토끼를 넘어 '최초, 혁신'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국민 질문에 답하고 있는 식약처를 <뉴스1>이 들여다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과 인근 서울광장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동전쟁 여파로 일회용 플라스틱 기구·용기 수급 우려가 제기되며 최근 다회용기 사용이 증가한 데 따라 용기 세척 업체의 안전관리도 돕고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편집자주 ...올해 출범 12주년을 맞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 안심이 기준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에 국제적 규제 기관으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 산업 육성과 국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내놓은 약속이 최근 수년 새 수백 건에 달한다. 이들이 내놓는 규제는 두 마리 토끼를 넘어 '최초, 혁신'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국민 질문에 답하고 있는 식약처를 <뉴스1>이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