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있는 일 하고싶어" 아들과 기증희망 등록 신청"평소 누군가 살리는 아름다운 일 하고 떠나길 원해"기증자 문주환(60) 씨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2025.10.31/뉴스1관련 키워드장기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조유리 기자 [100세건강] 조기발견율 10% 미만 '췌장암'…주요 의심 증상은[인사] 질병관리청관련 기사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결혼식 가던 여중생, 졸음운전차 사고로 뇌사…6명 살리고 하늘로광주 광산구 "장기 기증자·유가족 원스톱 지원"…지자체 최초아내에 꽃 건네던 66세 가장 뇌사…2명에 신장 주고 하늘로은퇴 후 시니어 미화원으로 일하던 60대, 2명 살리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