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희 씨 장기기증…생전 기증희망등록 신청하기도업무 중 쓰러진 60대 가장이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뇌사 장기기증으로 2명을 살린 뒤 세상을 떠났다. 사진은 기증자 이원희 씨.(66)(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뇌사원광대학교병원한국장기조직기증원강승지 기자 국민 63.6% "부정확한 건강정보 경험"…생산자 법적 규제 주문도"AI로 무릎 골관절염 최대 마모 지점 정밀하게 찾아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