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전자담배 현행법상 담배로 분류 안 돼…관리 근거 미비오유경 "합성 니코틴 이미 분석법 개발 마쳐…해외 규제 사례도 검토"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2025국정감사국정감사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조유리 기자 식약처, 식품 분야 청년자문단 '나비' 1기 모집'왕사남' 흥행에 영월 인기 급부상…식약처, 먹거리 안전점검 나선다관련 기사'원잠' 변수에 발목 잡힌 車 관세…한미 팩트시트 발표 언제쯤당정대, 2035 NDC 논의 "산업 여건까지 고려해 지혜 찾겠다"(종합)늦어지는 한미 팩트시트, 관세 이어 '원잠' 진통…발표는 언제쯤강훈식 "李정부 맨바닥 출범…전 정부서 물려받은 건 복합 위기"李대통령 '자산매각 중단' YTN 겨냥했나…金총리 "특혜 확인되면 원상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