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대 인사, APEC 효과 후속 정책 마련 강조김민석·강훈식, 당에 李정부 2026년 예산안 심의 협조 요청김민석 국무총리(왼쪽)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대화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예산안이재명시대김지현 기자 코리아헤럴드학원, 日 통번역대학원 합격생 대상 송현주 통역사 특강한양대 미래혁신관광연구실, 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서 3관왕한재준 기자 [지선 D-100] 풀뿌리 권력 교체…李정부 2년차 정국 향배 가른다美대법, 트럼프 관세 '위법' 제동…靑 "국익 부합한 방향으로 검토"(종합)관련 기사[전문] 李대통령 "올해를 韓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李대통령, 韓 대도약 이끌 5대 성장 전략 제시…"2026년은 대도약 원년"(종합)李대통령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새해가 韓 대도약 원년"내일부터 '청와대 시대'인데…국방부 옛 청사 복귀는 '깜깜이'강릉 찾은 정청래 "물 부족 예산 확보, 李대통령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