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대 인사, APEC 효과 후속 정책 마련 강조김민석·강훈식, 당에 李정부 2026년 예산안 심의 협조 요청김민석 국무총리(왼쪽)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대화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예산안이재명시대김지현 기자 서울 수학여행비 17배 차이…'290만vs17만' 저소득층 지원에도 양극화이화여대 류인균 석좌교수, 학교에 1억 기부…연구 환경 조성에 활용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필요한 업무 있으면 조직 늘려야…제가 욕먹을테니 합리적으로"李대통령 "청년 문제 심각한데 전담조직 없어…필요하면 하나 만들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한병도 "野, 아직도 종북론 개꿈꾸나…안보 볼모 무책임 언사 그만둬야"출범하는 박홍근호…추경부터 중장기 국가전략까지 '과제 산적'임기근 "내년 예산 재량지출 15%·의무지출 10% 삭감…적극 재정 유지"정청래 "국민주권시대 위해 檢개혁…곧 정부조직법까지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