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식약처, 지자체, 민간검사기관 등 33기관 협력AI 인체감염증 진단시약 확보부터 검사까지 전주기 체계 점검지난해 12월 23일 오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경기 화성시 팔탄면의 한 농장이 통제되고 있다./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질병청식약처조류독감동물인플루엔자조유리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관련 기사독감·코로나 함께 번진다…환자 급증에 방역당국 긴장"키 크는 주사 아닙니다"…성장호르몬 처방 1600억, 칼 빼든 정부"코로나 다음 팬데믹에 대응한다"…정부, 국산 mRNA 백신 개발에 속도李 "폭염은 국가재난"…복지부·질병청·식약처 총력대응[단독] GC녹십자, 국산 mRNA 백신 첫 2상 도전…이번 주 IND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