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 4명 중 3명은 남성…50·60대 비중 높아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시민이 서류 봉투로 뙤약볕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7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 관리 체계에 따르면 전날(6일) 온열질환자는 20명 발생했다. 지난 5월 15일부터 가동된 응급실 감시체계로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총3328명이다. 이 중 사망자는 20명이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폭염사투온열질환질병관리청폭염열사병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가을인데 여전히 덥네"…온열질환자, 나흘째 두 자릿수가을 앞두고도 30도 무더위…온열질환자 누적 4152명폭염 속 온열질환자 발생 계속…4100명 넘어서8월 마지막 주에도 폭염…온열질환 사망자 연일 발생처서가 눈앞인데 '폭염사투' 여전…온열질환자 3800명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