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꼭 안아본 적 없어요"…아픈 고양이와 함께한 5년

[내새꾸자랑대회] 씩씩한 고양이 '애롱'

본문 이미지 - 장기 일부가 가슴 쪽으로 이동하는 '횡경막 허니아'가 있지만 씩씩하게 살고 있는 고양이 '애롱'(보호자 제공) ⓒ 뉴스1
장기 일부가 가슴 쪽으로 이동하는 '횡경막 허니아'가 있지만 씩씩하게 살고 있는 고양이 '애롱'(보호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구조 당시 애롱이의 엑스레이 사진(보호자 제공) ⓒ 뉴스1
구조 당시 애롱이의 엑스레이 사진(보호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호자는 애롱이의 몸 상태 때문에 애롱이를 마음껏 끌어안아본 적이 없다(보호자 제공). ⓒ 뉴스1
보호자는 애롱이의 몸 상태 때문에 애롱이를 마음껏 끌어안아본 적이 없다(보호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꾹꾹이 하는 애롱(보호자 제공) ⓒ 뉴스1
꾹꾹이 하는 애롱(보호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애롱이가 첫눈을 보던 순간(보호자 제공) ⓒ 뉴스1
애롱이가 첫눈을 보던 순간(보호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아픈 몸이지만 A 씨의 보살핌으로 편안하게 지내고 있는 애롱(보호자 제공) ⓒ 뉴스1
아픈 몸이지만 A 씨의 보살핌으로 편안하게 지내고 있는 애롱(보호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애롱이는 동그랗게 말린 꼬리가 특징이다(보호자 제공). ⓒ 뉴스1
애롱이는 동그랗게 말린 꼬리가 특징이다(보호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호자는 언제나 굳건하게 쥐고 있는 '왕주먹'을 애롱이의 특기로 뽑았다(보호자 제공). ⓒ 뉴스1
보호자는 언제나 굳건하게 쥐고 있는 '왕주먹'을 애롱이의 특기로 뽑았다(보호자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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