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8명 새로 발생…사망자 1명 추가 집계오후 1~5시 집중 발생…단순노무직 26.6%로 최다폭염이 계속된 1일 대구의 한 야외주차장에 세워진 차량 온도계가 42도를 가리키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1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 관리 체계에 따르면 전날(31일) 온열질환자는 58명 발생했다. 지난 5월 15일부터 가동된 응급실 감시체계로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총2956명이다. 이 중 사망자는 18명이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폭염사투온열질환자질병관리청폭염무더위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관련 기사"가을인데 여전히 덥네"…온열질환자, 나흘째 두 자릿수가을 앞두고도 30도 무더위…온열질환자 누적 4152명8월 마지막 주에도 폭염…온열질환 사망자 연일 발생처서가 눈앞인데 '폭염사투' 여전…온열질환자 3800명 넘겨'온열질환자' 광복절 연휴 내내 두 자릿수…누적 36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