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에 바란다] "의사 아닌 국민 중심 의료개혁…공론화위원회 필요""의대생·전공의 문제부터 순차적으로 해결…눈치보지 말고 원칙대로"지난달 20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올바른 의료개혁 추진 요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 동의 없는 교육부 의대 증원 철회를 규탄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의대증원의정갈등의료개혁공공의대공공의료새정부에바란다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李 "의정갈등 대화로 해결"…복지장관 임명 전후 테이블 차릴 듯[인터뷰 전문]이수진 "지역 필수의료, 시장에 맡겨선 안 돼…공공의대 필요""국민과 '진짜 의료개혁' 추진…공론화위, 지속가능 로드맵 만든다"김문수, 정치개혁·경제성장 청사진…아내·딸·사위 총출동(종합)이재명 "이종섭 사태 특검해야…워터게이트 넘는 국기 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