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회복-토론 필요…장관 빨리 임명" 털어놓기도개혁특위 접고 이달 중 공론화위, 추계위 펼칠 전망이재명 대통령 /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의정갈등 해소를 도울 대화 테이블. 제안과 목적에 따라 총 5개로 나뉘는데 전 정부에서 출범된 기구, 의료계 건의, 전공의·의대생 요구, 이재명 정부 공약 등으로 나뉜다.ⓒ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의대증원의정갈등전공의보건복지부정은경강승지 기자 명지병원 "중증 진료 고도화, AI 기반 의료 전환으로 지속 성장"의대 교수들 "의대 수업 더블링 해결되기 전에는 추가증원 불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이수진 "지역 필수의료, 시장에 맡겨선 안 돼…공공의대 필요""국민과 '진짜 의료개혁' 추진…공론화위, 지속가능 로드맵 만든다""의정갈등 최우선 해법은 '신뢰 회복'…대화 거부 명분 없어"김문수, 정치개혁·경제성장 청사진…아내·딸·사위 총출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