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장경미 세계로동물의료센터 원장장경미 세계로동물의료센터 원장이 23일 서울 관악구 병원에서 고양이를 진료보고 있다. 2025.4.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장경미 세계로동물의료센터 원장에게 진료를 받은 고양이가 편안한 상태로 쉬면서 눈키스를 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장경미 세계로동물의료센터 원장이 23일 서울 관악구 병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고양이 잇몸에 애니씰 덴탈 콜라겐을 도포하는 모습. 치주 조직 재생을 도와 회복이 빠르고 마취없이 시술이 간편해 고양이 구강 치료에 병행하는 추세다(세계로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만성구내염 고양이에게 애니씰 덴탈콜라겐과 줄기세포 처치로 만성구내염을 관리하는 고양이. 초기(왼쪽)에 비해 부기와 발적이 호전되고 있다(세계로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고양이전문고양이수의사고양이병원동물병원한송아 기자 반복되는 강아지 발작, 뇌전증 아니었다…MRI 검사로 찾은 원인은"외과의 시선 통했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 심장 강의, 수의사 호평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SKY동물메디컬그룹, 인니 IPB대학과 수의영상진단 협력…"CT 기증"이을동물병원, 국소마취 레이저로 '반려견 피부혹' 제거술 1200건관련 기사[인터뷰] 3살 때 기록 평생 간다…수의사가 강조한 '건강 황금기 데이터'"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삼척서 청주까지…이사 간 보호자도 다시 찾는 1인 동물병원 비결친절한 동물농장 수의사, 병원 접고 올인…"임상 환경 살리려고"수의사, 또 다른 이름의 보호자였다…"검진 덕분에 마음의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