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동물의료센터 반려견 뇌수막염 증례반려견이 반복적인 발작이나 경련을 보인다면 단순 간질이 아니라 '뇌수막염(MUE, 원인 불명 뇌수막염)'일 가능성도 있어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클립아트코리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MRI 검사 결과 염증 부위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뇌척수액 검사 결과 유핵세포 수가 증가된 모습(왼쪽)과 유핵세포 대부분이 단핵세포로 구성돼 있는 모습. 이는 비감염성 염증성 질환에서 흔히 보이는 패턴이다(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박지운 본동물의료센터 영상의학과 과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강아지발작강아지경련반려견동물병원강아지뇌수막염한송아 기자 "외과의 시선 통했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 심장 강의, 수의사 호평"잘한다~" 칭찬에 자동 공연…90만 명 홀린 '분홍소시지 춤' 강아지관련 기사"아무거나 먹이지 마세요"…설 연휴 동물병원 내원 원인 1위는부평스카이동물의료센터, 최신 AI 탑재 MRI 도입…"검사시간 단축"멈추지 않던 경련…반려견 '설이'를 일으킨 60일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