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레모넥스·유바이오로직스·한국비엠아이' 최종 선정이달 말부터 11개월간 비임상 과제 착수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13일 서울 중구 LW컨벤션 센터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제약 업계 CEO 및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팬데믹 대비 mRNA백신 주권 확보 방안' 간담회를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2024.5.13/뉴스1관련 키워드질병청mRNA팬데믹조유리 기자 운영위 잇따른 파행 속 '김태규 불참'으로 靑 국감 가까스로 재개[국감초점] 고성·파행 얼룩진 靑 국감…자료제출·증인 채택 놓고 건건이 충돌관련 기사[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코로나 다음 팬데믹에 대응한다"…정부, 국산 mRNA 백신 개발에 속도[단독] GC녹십자, 국산 mRNA 백신 첫 2상 도전…이번 주 IND 신청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질병청 "차세대 백신개발 위한 글로벌 협력…보건안보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