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원내대표 "학생 복귀 시급…정부·의료계, 교육 바로잡아야"2026학년도 '증원 0명' 수순…2027학년도부터 추계위서 결정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료인력 수급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6일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의 모습. 2025.3.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의대생교육부복지부조유리 기자 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임승관 질병청장 "대규모 감염병 대비 진단검사 체계 구축…평시 네트워킹 중요해"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전공의들, 5년간 평균 668명 의대증원에 '대의원총회' 열기로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의대 年668명 증원…'10년 복무' 지역의사전형 도입[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