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의대 정원 3058명, 증원 전으로"…당정 교육정상화 '한뜻'(종합)

권 원내대표 "학생 복귀 시급…정부·의료계, 교육 바로잡아야"
2026학년도 '증원 0명' 수순…2027학년도부터 추계위서 결정

본문 이미지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료인력 수급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료인력 수급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의 모습. 2025.3.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6일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의 모습. 2025.3.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