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교육부와 총장·학장 의대정원 합의 후 동결 가능성↑"여전히 24, 25학번 수업 문제 해결 안돼…복귀는 학생 선택"2025학년도 1학기 개강일인 4일 서울시내 한 의과대학 도서관이 텅 비어 있다. 2025.3.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지난달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의료인력 수급추계기구 법제화를 위한 공청회/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의대생보건복지부조유리 기자 동아ST, 현금·주식 배당 병행…300억 자본준비금 감액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전공의들, 5년간 평균 668명 의대증원에 '대의원총회' 열기로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의대 年668명 증원…'10년 복무' 지역의사전형 도입[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