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727명 대비 18.7% 수준…합격률 97.5%내과 87명, 가정의학과 80명…피부·성형외과 12명14일 오후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에서 열린 의사 전문의 자격시험에서 응시자들이 시험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학회전문의의대증원조유리 기자 "투여 4주만에 완전 발모"…로킷헬스케어 '23조' 탈모 시장 공략HK이노엔 "자율준수 넘버원…전 임직원 부패방지 서약"관련 기사'환자행복'을 신념으로…"응급의료에 일생 바친 故윤한덕 잊지 말자"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의협 "전문성 배제한 정책으로 의료체계 위기"…범대위 가동의대생 이어 전공의 복귀…커지는 '의료 정상화' 기대감전공의 복귀 논의 급물살…'수련 연속성' 확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