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과로로 순직 7주기…미수용 문제 해결에 진심 정부·현장 "한국형 시스템 확립 등 그의 유지 받들 것"
오는 4일은 국민 중심의 응급의료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지독하게 일하다가 과로로 순직한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사진)의 7주기다.(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제공)
윤한덕 센터장이 생전 활용한 국립중앙의료원 조끼와 업무 일지(위 사진은 전남의대 화순캠퍼스에 진열돼 있는 물품 등이다. 윤한덕기념사업단 제공). 그리고 윤 센터장이 받게 된 훈장과 업무 일지 그리고 그를 다룬 미니이처 인형.(아래 물품 등은 국립중앙의료원 스칸디나비아 기념관에 전시돼 있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제공)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내에는 윤한덕 센터장의 헌신과 열정을 기리는 '윤한덕 홀'이 마련돼 있다. 사진 속 서명은 지난 2019년 1월 26일 윤 센터장이 마지막 근무교대를 할 당시 남긴 서명이다.(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