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하늘로 떠난 88 서울올림픽 여자하키 은메달리스트, 박순자 씨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2024.12.30/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국장기조직기증원조유리 기자 "항생제 내성 고령층 치명률 50% 이상…2030년엔 3만명 사망"(종합)"항생제 오남용 차단…적정사용관리 사업 170개 병원으로 확대"관련 기사광주 광산구 "장기 기증자·유가족 원스톱 지원"…지자체 최초아내에 꽃 건네던 66세 가장 뇌사…2명에 신장 주고 하늘로은퇴 후 시니어 미화원으로 일하던 60대, 2명 살리고 하늘로집에서 쓰러진 뒤 '뇌사'…자율방범대 봉사 50대, 5명 살리고 떠났다불법 유턴에 뇌사…'럭비 동메달리스트' 윤태일, 4명 살리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