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하늘로 떠난 88 서울올림픽 여자하키 은메달리스트, 박순자 씨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2024.12.30/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국장기조직기증원조유리 기자 "한국 중환자 케어 시스템 놀랍다…이라크에 도입 하고파"식약처, 개인용 온열기 등 의료기기 52품목 수거·검사관련 기사집에서 쓰러진 뒤 '뇌사'…자율방범대 봉사 50대, 5명 살리고 떠났다불법 유턴에 뇌사…'럭비 동메달리스트' 윤태일, 4명 살리고 하늘로배달 중 어지러움 느낀 50대, 끝내 뇌사…"장기기증" 뜻 따라 5명에 새 삶설거지하다 쓰러져 '뇌사'…삶의 끝 3명 살리고 떠난 68세 여성"모든 걸 주고 떠난 엄마"…기증희망등록 70대, 3명 살리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