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 고대안산병원 교수, 한은정 고대의대 교수 연구팀AI 활용 후보물질 우선 선별해 실험…"치료제 개발 속도 절감 기대"(왼쪽)최준 이비인후과 교수와 한은정 고려대 제브라피쉬중개의학연구소 교수.(고려대안산병원 제공) 2026.3.13관련 키워드고려대안산병원고려대의대조유리 기자 "디지털헬스 AI는 초고령사회 필수 '의료 인프라'""아이는 나와 다른 별"…국내 첫 청소년 심리부검 이끈 홍현주 교수 신간관련 기사고대의료원, 국내 대학 최대 규모 특수실험실 개소…"미래 팬데믹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