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183건→지난달 3347건…대면진료는 큰 차이 없어전진숙 의원 "의정갈등 해소한다더니…조속히 관리 강화해야"비만치료제 삭센다. 2024.10.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삭센다위고비비만치료제비대면진료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성형 의심까지 받은 풍자 '리즈 미모' 공개…30㎏ 감량한 식단 뭐지?미국 전역에 판매 시작한 '먹는 위고비' 국내 출시는 언제?휴온스, 비만 치료제 'HUC2-676' 국내 1상시험계획 승인"비만율 남성이 여성 2배인데…위고비 임상 참여 73%가 여성"비만약 위고비·마운자로 오남용, 국감서 '뭇매'…정부, 제동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