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남성 비만 48.8%, 여성은 26.2%"이수진 "불법판매·광고 급증…식약처, 감시 강화해야"ⓒ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위고비비만식품의약품안전처이수진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관련 기사'에페' 처방 시작에 국산 비만약 개발 경쟁 가속화…후속 주자에도 주목국산 비만약 '에페' 오늘부터 처방…위고비·마운자로에 도전장국산 비만약 '에페' 29일 처방 시작…전국 유통까진 시간 걸릴 듯"위고비·마운자로와 다른 원리"…로슈 비만신약, 韓서도 효과 살핀다비만약 '오남용 우려 의약품' 지정 안갯속…규제위원회 '신중론'이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