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총장 국감서 "주차장 부지에 대체 교실 마련"교수들 "실습 불가, 돌팔이 양산 부추겨"…정부 "충분히 가능"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이 지난 8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대 정원 증원에 따른 의과대학 교육 점검 연석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4.8.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교육부대한의사협회의대교육국정감사천선휴 기자 마라톤 대회서 또…전문가들 "이상 증상 땐 즉시 멈춰야"'조산 위험' 대전→원주 헬기 이송…정은경 "전원 체계 지속 개선"관련 기사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 "의대 증원 재검토해야…2027년 490명도 많다"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