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1만5천명 부족, 취약지 수요 전국 적용…단순 합산 오류증원 규모, 보정심 1시간 만에 발표…학교별 정원 증감 결정 기준 없어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2025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인원 재조정은 반드시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2024.1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김지현 기자 서울시교육청, 학생 80명과 中·日 독립운동 사적지 찾는다강경숙, '세계 최고학교상 톱10' 거꾸로캠퍼스 찾아 미래교육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