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손바닥으로 가슴을 두드리고 있다. 2024.10.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의대증원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조유리 기자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전국 확대…"먹거리 취약계층 안전 강화"국립보건연구원, 소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치료제 효과 비교 임상 개시관련 기사국립대병원 9곳 "복지부 이관 반대… 교육·연구 저하 우려"국감은 몸풀기 법사위 '본게임'…재판중지·법왜곡죄 연말 '입법전쟁'공수처·대법원·법무부 등 오늘 국회 법사위 종합 국정감사李정부 첫 국감 후반전…캄보디아·한미 관세협상 막판 공세李정부 첫 국감 막바지…운영위 '증인 김현지' 29일 채택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