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대표, 의협 회장 겨냥 "아무렇게나 지껄이지 마라""임 회장, 안팎으로 문제만" 비판 확산…불신임 찬성 85%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1일 서울 성북경찰서에서 의사·의대생의 신상 정보가 담긴 블랙리스트를 작성 혐의로 구속된 전공의 면회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9.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 2024.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의협임현택박단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서울고법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의협 "중동전쟁 관련 의료소모품 수급 불안정 대비 대응팀 구성"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