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 2024.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의협임현택박단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김규빈 기자 실내 따뜻하다가 밖 나오면 위험…심혈관 환자 '아침 외출' 조심"잠들기 전 폰 못 놓는다"던 사람들, 생체리듬까지 흔들렸다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김택우 의협회장 "의사 수 추계 흠결 명백…강행시 물리적 대응"의료계 반발 속 이번주 의대정원 '기준 적용' 논의 본격화의협 "정부, 졸속 '의대정원 결정'…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