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420→295일 단축…'신약 허가 혁신' 추진'수익자부담 원칙' 전면 적용 개정안 행정예고식품의약품안전처.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식약처신약허가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강승지 기자 귓불 사선형 주름, 단순 노화 현상 아닌 뇌소혈관 손상과도 연관고대안암·고대구로병원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복귀 지원"관련 기사의료제품 허가심사 공무원 198명 채용…식약처 출범 이후 역대 최대바이오 신약 허가심사 240일까지 단축…세계 최단 속도로 '혁신'ADC 재발·불응성 다발골수종 신약 '브렌랩', 신속 심사로 '허가''국산 1호 비만 신약' 화려한 부활…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추진식약처, 모더나 RSV mRNA 백신 '엠레스비아'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