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바이오 신약허가 의약품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News1 강승지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바이오의약품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디지털융합의약품 허가 빨라질까…'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AI 신약개발 시대, 韓 찾는 손 더 많아졌다…중국·캐나다와 협력 확대식약처, 중동발 공급망 위기 대응·신약 허가 혁신 '특별성과' 선정시지바이오, 콜라겐·트롬빈 복합 지혈제 식약처 허가강스템 "재생의료 심의위 늘려야"…복지부 "분과위 설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