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더위로 개체 수 과거 대비 큰 폭 증가환자 수는 줄어…"모기 물리지 않는 게 최선"8일 오전 대구 남구 무궁화어린이공원에서 남구청·남구보건소 합동방역반 관계자들이 각종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등 해충 박멸하기 위해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2024.8.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현황. (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일본뇌염말라리아모기매개감염병천선휴 기자 사용량 급증한 약값 내린다…80개 품목 평균 4.6% 인하K-의료 위상 높였다…아산·삼성·세브란스 '세계 최고 병원' 석권(종합)관련 기사폭염에 모기 3분의 1로 뚝…가을 되면 다시 기승 부릴까"말라리아·뎅기열 매개 모기 조기 출현"…서울시, 예방수칙 실천 당부광주 도심 5월 모기 급증…작년보다 1.8배 늘어질병관리청, 16일부터 국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 시작경북보건환경연구원 "올해 채집 모기 67% 일본뇌염 매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