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사직 여부 ‘묵묵부답’…"하반기 모집도 지원 않을 것" 정부 "전문의 병원 속도내겠다"…의료계 "가능성 없다"15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 전공의 전용공간 앞으로 의료진과 환자가 이동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15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전공의 이탈 관련 호소문이 붙어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강승지 기자 소독업 양도·양수 간소화…1만여개 업체 운영 안정성 높아져"10분의 충동이 생사 가른다"…김선민 '생명의 울타리 3법' 발의관련 기사'의대 증원' 여파로 2025학년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최근 6년 최대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주한미군 전력 이란 간다면…패트리엇 포대 등 순환 배치 가능성'지방유학 우려'에 지역의사제 요건 강화…바뀐 의대 입시 전망은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