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사직 여부 ‘묵묵부답’…"하반기 모집도 지원 않을 것" 정부 "전문의 병원 속도내겠다"…의료계 "가능성 없다"15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 전공의 전용공간 앞으로 의료진과 환자가 이동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15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전공의 이탈 관련 호소문이 붙어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천선휴 기자 '구급차 명의 대여 의혹' 대한인명구조단, 복지부 점검 받는다코로나가 독감 유행 공식 바꿨다…"일찍 시작, 더 길게 갈 수도"강승지 기자 신약 허가받고도 건강보험 23개월 기다려…국민이 꼽은 적정기간은병의원 불법·부당청구 신고한 18명에 4억 7000만 원 포상관련 기사전남광주 첫 조직개편안 진통 끝 상임위 통과…서부권 반발(종합)김성수 청문회 여야 공방…조희대 제청·李재판에 사법개혁까지(종합)한지아 "李대통령, 외로움을 아첨으로 채우면 곤란…尹주변도 그래"송영길, 조희대 겨냥 '대법관 제청' 지연 방지법 대표발의대구 경북 '지역의사 72명 선발 전형 설명회' 6개 권역서 동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