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사직 여부 ‘묵묵부답’…"하반기 모집도 지원 않을 것" 정부 "전문의 병원 속도내겠다"…의료계 "가능성 없다"15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 전공의 전용공간 앞으로 의료진과 환자가 이동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15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전공의 이탈 관련 호소문이 붙어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천선휴 기자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 논란에…"의사로서 인도주의 실천"독감 백신 1233만도즈 조달계약 완료…2026~2027절기 접종 준비강승지 기자 병협 "필수의료 살려내겠다"…의료사고배상공제조합 추진(종합)의협 회장 "보건복지부 분리하고 대통령실에 보건의료수석 둬야"관련 기사정은경 "지역의사제 둘러싼 기대·우려 알아…지혜 모아 협력"(종합)한국형 커리어 코디네이터 양성, 지역의사 정착 적극 지원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돈보다 생명을"…아프고 힘 없는 이의 의사 우석균 선생 별세[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