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사직 여부 ‘묵묵부답’…"하반기 모집도 지원 않을 것" 정부 "전문의 병원 속도내겠다"…의료계 "가능성 없다"15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 전공의 전용공간 앞으로 의료진과 환자가 이동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15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전공의 이탈 관련 호소문이 붙어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천선휴 기자 보복테러 일당 개인정보 추가 유출 정황…행안부 등 40여곳 압수수색주말 주사기 250만개 추가 생산, 총재고 4788만개…'매점매석' 2차 단속강승지 기자 "환자 입원 경험 혁신"…삼성서울병원, AI 기반 스마트병실 도입깐마늘, 마른미역 자율점검…중국 수출업소 등록 간소화 '약속'관련 기사서부발전, 재생에너지 조직 확대·인력 보강…"2040년 13.9GW 달성"전북의대 등 4곳 불인증 유예…의대생들 "즉각 단호한 조치 촉구"전북대 의대 '불인증 유예' 유지 확정…이의신청도 판정 못 바꿨다의대 문턱 높아졌는데…자연계 1.0등급 89% '의대 올인'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