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인증 유예로는 의학교육의 질 보장할 수 없어"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의과대학의대생불인증의학교육재심사의사국가고시강승지 기자 보건의료정보원, 약물알레르기 정보 공유 체계 고도화…AI 활용대한의사학회 차기 회장에 신규환 고려대 의대 의인문학교실 교수관련 기사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건국·동국·한림 의대…운영 여건 개선 판정 "1년 내 재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