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인증 유예로는 의학교육의 질 보장할 수 없어"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의과대학의대생불인증의학교육재심사의사국가고시강승지 기자 "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관련 기사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건국·동국·한림 의대…운영 여건 개선 판정 "1년 내 재심사"학생 확 늘어난 30개 의대, 7개월간 '교육 가능성' 평가 받는다"의학교육 누더기 됐다…지역 필수의료 위기 해결 더 어려워져"(종합)"젊은 세대, 필수의료 지원 안해…이유부터 파악하고 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