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인증 유예로는 의학교육의 질 보장할 수 없어"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의과대학의대생불인증의학교육재심사의사국가고시강승지 기자 유전성 유방암 4가지 유형 규명…각기 다른 치료제 써야 효과적"의료소모품 품절이라더니 다른 곳서 비싸게 판매…5배 가격에 팔기도"관련 기사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건국·동국·한림 의대…운영 여건 개선 판정 "1년 내 재심사"학생 확 늘어난 30개 의대, 7개월간 '교육 가능성' 평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