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인증 유예로는 의학교육의 질 보장할 수 없어"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의과대학의대생불인증의학교육재심사의사국가고시강승지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20일부터 3년 임기백성현, 비극 딛고 치과의사로 나눔 실천 중인 '이 사람'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