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제외 허용 규정 등 따져 "마지노선 안 지났다"복지부 "자의적 해석일 뿐…5월 20일까지가 복귀시한 맞아"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주최 심포지엄에서 의료진이 발표를 지켜보고 있다. 2024.5.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정은경 "지역·필수·공공의료 최우선 추진…통합돌봄 안착 3년 필요""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단독] 정부 '지역의사제' 발표 하루 만에…의사인력추계위 실증 논의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