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의대증원 관련 주요 회의체 중 보정심 회의록만 제출법원, 10일까지 제출받아 중순쯤 결론…여론전 불붙을 듯한덕수 국무총리가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5.1/뉴스1 ⓒ News1 허경 기자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 의과대학에서 열린 '한국 의학교육의 현재와 미래 토론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4.5.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교대근무의 숨은 비용, 수면장애가 설명한 번아웃[김규빈의 저널톡]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박동해 기자 경찰, '12.29 여객기 참사' 관련 72명 조사…"사고 원인 규명 중"'공천헌금' 김병기 전방위 압색…'아내 법카' 수사팀장 소환(종합2보)관련 기사'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