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윤 국민의힘 예천군수 후보는 31일 호명 신도시 일원에서 유세를 열고 신도시와 원도심을 함께 살리는 균형발전 공약을 제시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가스공사·첨복재단 통합 추진…대구·경북 공공기관 대대적 재편난임치료 받으러 멀리 안 가도 된다…안동의료원 체외수정 '1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