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선관위는 31일 영천시장선거와 문경시장선거에서 특정 단체의 후보 지지 여부를 허위로 공표한 혐의로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사진은 경북도선관위 전경(경북도선관위 제공) /뉴스1김대벽 기자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기다림 없는 돌봄·부담 없는 방과후 추진”경북도, 11월까지 농촌 일손돕기 집중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