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선관위는 31일 영천시장선거와 문경시장선거에서 특정 단체의 후보 지지 여부를 허위로 공표한 혐의로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사진은 경북도선관위 전경(경북도선관위 제공)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 하천·계곡 불법시설 1만2381건 적발…'철거·복구' 명령제2회 검정고시 경북 합격자 951명…79세 여성 초졸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