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말의 전설 따라 물 위를 걷다"경북관광공사는 2일 천마산 아래 자리한 천마저수지는 산과 물, 전설과 산책이 어우러진 수변 힐링 여행지다./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폐기농산물 처리·참전수당 인상 조례 가결학폭·정보공개 판례 한 눈에…경북교육청 모음집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