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말의 전설 따라 물 위를 걷다"경북관광공사는 2일 천마산 아래 자리한 천마저수지는 산과 물, 전설과 산책이 어우러진 수변 힐링 여행지다./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 15개 인구감소지역, 고유가 피해지원금 우대효과 기대경북 생산·수출 늘었지만 소비·투자·건설은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