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경제·첨단기술 등 한미 전략적 협력 발전 최선"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강경화 주미대사가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오벌오피스(미 대통령 집무실)에서 신임장 제정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주미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9. ⓒ News1 류정민 특파원강경화 주미대사가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임명장 제정 기념 촬영행사에서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주미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9.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강경화주미대사트럼프이재명한미정상회담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2~3주 이란 강력 타격…합의불발시 발전소 초토화"(종합)[속보] 트럼프, 이란전쟁 관련 대국민연설 시작…종전구상 주목관련 기사金총리 "트럼프와 백악관서 20분 면담, 北과 관계 진전안 조언"백악관 "트럼프, 北 김정은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에 열려 있어"(종합)美, 무역법 301조로 '쿠팡 차별' 조사 가능성…정부 상황 주시(종합)강경화 "美 관세 무효 판결, 국익 가장 부합하는 방향 대응"최태원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AI 모든 것 집어삼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