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에 샤넬 백·그라프사 목걸이 등 전달 1심 징역 1년2개월→2심 징역 1년 6개월 선고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김건희통일교권성동이장호 기자 '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유족 "분통"(종합)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노동계 "중처법 취지 훼손"한민아 기자 수능감독관이 'AI 안경' 감별사냐…전교조 "부정행위 대응 업무 부담"서울교육청, 장애인 고용부담금 38억 6000만 원 환급…전년보다 84%↑관련 기사'정교유착' 한학자 2심 시작…"형량 가벼워" vs "윤영호 단독 범행"'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결심…1심 당선무효형'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집행정지 내달 20일까지 연장공수처, '통일교 편파수사 의혹' 김건희 특검팀 무혐의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