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4개 방산업체와 체결…발당 수십만 달러 수준대만 국가중산과학연구원(NCSIST)과 미국 기업 앤듀릴이 공동 개발한 저가형 자율 순항 미사일 '바라쿠다-500'이 타이베이 우주항공 및 국방 기술 전시회에서 전시되고 있다. 2025.09.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미군토마호크순항미사일방위산업이정환 기자 튀르키예 "아르메니아와 직접교역 준비 마쳐"…관계정상화 물꼬美의원 "이란서 美군용기 39대 손실 사실이냐"…국방부 "확인불가"관련 기사"美합참 '中, 이란전 틈타 군사·경제·외교서 美우위 잠식' 평가"트럼프 "이란 제안 쓰레기"…美해군은 '극비' 핵무장잠수함 위치공개미군, 필리핀 기지 배치 토마호크로 600㎞ 표적 명중…中 겨냥"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미국 토마호크 독일배치 철회에 유럽안보 공백 우려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