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과 밀착한 李대통령…중일 갈등 거리두고 실리 챙겼다

한한령 단계적 해제 실마리…中 서해구조물 철수할 듯
中 갈라치기 프레임 거리두기…"나서야 할 때 나서야"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시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시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MOU 체결식에서 악수하고 있다.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MOU 체결식에서 악수하고 있다.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선란 2호'에서 중국 측 관리 인원이 포착된 사진.(이병진 의원실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
'선란 2호'에서 중국 측 관리 인원이 포착된 사진.(이병진 의원실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

본문 이미지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중일 정상회담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0.31. ⓒ AFP=뉴스1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중일 정상회담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0.3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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