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잠정조치수역(PMZ) '중간선' 설정 문제도 논의하기로 합의"한중, 서해 구조물 문제 실무협의…건설적 협의로 진전 모색"'선란 2호'에서 중국 측 관리 인원이 포착된 사진.(이병진 의원실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한중서해구조물이재명시진핑정윤영 기자 동포청·IOM, 국내 정착 희망 동포 입국 전 사전교육 협업조현 "적절한 시기 아프리카 재방문 李대통령에게 건의"노민호 기자 中과 밀착한 李대통령…중일 갈등 거리두고 실리 챙겼다'항일 투쟁'으로 과거사 문제 '지원군' 된 中…한미일 '갈라치기'는 부담관련 기사中 서해 구조물 일부 철거 성과지만…공동수역 중간선은 '글쎄'안철수 "한중 정담회담, 앙꼬 없는 찐빵…북핵 문제 뒷전"성일종 “중국, 서해 불법구조물 자국 영토 시발점이라 우길 것”장동혁 "대한민국 대통령 아닌 화성인 보는 것 같아…굴욕적 방중"中과 밀착한 李대통령…중일 갈등 거리두고 실리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