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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5월 '해피 패밀리 프로모션'…60개월 무이자할부

(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 | 2021-05-03 10:00 송고 | 2021-05-03 10:48 최종수정
쌍용자동차가 5일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신형 스포츠&칸은 2018년 스포츠, 2019년 칸 출시 이후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통합해 탄생한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로, 더욱 익사이팅하고 강인한 이미지의 정통 픽업 스타일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다채롭게 확장될 수 있도록 상품성이 한층 강화됐다. (쌍용차 제공) 2021.4.5/뉴스1

쌍용자동차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차종별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해피 패밀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차종에 따라 최대 200만원(렉스턴 스포츠&칸 제외)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자 부담을 완전히 해소한 무이자할부(60개월)와 초기 구입비용과 월 납입금액 부담을 최소화한 0.9% 할부프로그램(최장 60개월)도 이용할 수 있다.

장기 노후차 보유 고객은 구매 차종에 따라 최대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재구매 고객은 이력에 따라 20만~50만원의 할인혜택도 추가로 지원한다.

또 쌍용차는 20일까지 올 뉴 렉스턴 50만원, 코란도 30만원, 티볼리&에어는 20만원 혜택을 제공하는 조기계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일시불로 코란도, 티볼리&에어 구매하면 5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선수금 없는 초저리할부, 최장 72개월할부 등 초기 구입비용의 부담을 줄여 주는 차종별 다양한 맞춤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코란도, 티볼리&에어는 0.9% 초저리할부(최장 60개월), 올 뉴 렉스턴 1.9% 초저리할부(36개월),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고객은 2.9% 60개월 할부를 선택할 수 있다.

또 3.9% 72개월 스페셜할부를 이용하면 코란도, 티볼리&에어는 100만원, 스포츠&칸과 올 뉴 렉스턴은 50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노후차 교체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조기폐차 대상 또는 15년 경과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올 뉴 렉스턴을 구매할 경우 100만원, 코란도, 티볼리&에어는 50만원을 지원한다.

7년 이상 노후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올 뉴 렉스턴을 구매하면 30만원, 코란도, 티볼리&에어는 20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법인이나 개인 사업자가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을 구매할 경우, 30만원을 지원한다. 부가세(10%)도 환급받을 수 있다. 모델 별로 재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50만원 추가 할인해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


asd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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