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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인프라 갖춘 ‘올인원’ 아파트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뜬다

(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2018-02-23 15:32 송고
© News1

주택을 투자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는(BUY) 시대에서, 가족을 위한 안락한 안식처로 여기는 사는(LIVE) 시대로 주택시장 트렌드가 변화되면서 ‘올인원’(All in One)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올인원 아파트는 단지 주변에 각종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입주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더라도 다양한 시설을 모두 집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아파트를 말하는 신조어다.

쉽게 말해 학세권(학교 주변), 공세권(공원 주변), 역세권(역 주변), 직세권(직장 주변), 몰세권(쇼핑몰 주변) 등 입지적 장점을 나타내는 신조어를 모두 합친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All in One’의 의미와 ‘All in 1km’의 함축적인 의미로 올인원 아파트가 부각돼 단지 반경 1km 이내 가까운 위치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아파트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청주 최대 택지지구인 동남지구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는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충북 청주시 동남택지개발지구 B4, B6블록에 조성되는 명품민간임대아파트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은 총 1507가구(B4블럭 792가구, B6블럭 715가구) 대단지로 구성되며 실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75㎡와 84㎡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다.

교통망도 탁월하다. 청주IC·서청주IC 등을 통해 경부·중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그뿐만 아니라 롯데마트 등 편리한 쇼핑환경은 물론, 풍요로운 생활 인프라가 보장돼있다.

다양하고 편리한 커뮤니티도 눈에 띈다. 건강한 삶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키즈카페, 실버라운지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하고 편리한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된다.

쾌적한 생활환경도 눈여겨볼 만하다. 단지와 인접해 조성된 원봉공원뿐만 아니라 동남지구 내 조성 예정인 중앙공원 또한 인접해 있어 풍부한 녹지로 인한 쾌적한 생활여건이 갖춰져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운동초·운동중·상당고 등 각급 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자녀를 둔 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견본주택은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575-13번지에서 3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


nohsm@